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아마도 병력에 자신있으셔서 그냥 놔두고 나가신 듯...
덕분에 경험치 획득!!
http://murim2.game.plaync.co.kr/app.php?m=report&a=war_detail&mdf=4b7888a2ae435b1865ab3a62507b85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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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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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2008/07/16
2008/06/11
article id #176
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아마도 병력에 자신있으셔서 그냥 놔두고 나가신 듯... 덕분에 경험치 획득!! http://murim2.game.plaync.co.kr/app.php?m=report&a=war_detail&mdf=4b7888a2ae435b1865ab3a62507b850d
article id #171
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안녕하세요. 창협서버에서 플레이 중인 “봉익천상”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조만간 무림제국 2.0이 업데이트될 예정인지라 보다 빠르게 정보 습득을 하려 해외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보았습니다. 이에 조금이나마 정보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해 아래 내용은 각 나라별 특성에 따라 다르게 서비스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즉, 모든 것이 100% 이대로 1. 인터페이스 변화
중국 서비스 역시 회원 가입 후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단 국내와 다른 것은 NC에서는 Play NC 로그인 모듈을 Active X 형태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모바일 또는 스마트폰에서 플레이가 불가능하나 중국 서비스는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NC에서 웹게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고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듭니다.
처음 게임을 접속하면 캐릭터 생성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캐릭터 생성 후 만나는 화면은 수채화 풍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인터페이스는 거의 동일하나, 좀더 간결해 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무림제국”의 꽃인 지선이를 만나기 위해 퀘스트 창을 띄워보았습니다.
아놔!!! 이건 무슨 아줌마 시츄에이션?? 지못미 지선이가 반겨주는군요… 중국과 한국의 미의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한건지 의문이 듭니다.
다시 영지 인터페이스 화면으로 돌아왔습니다. 건물들이 수채화 풍으로 바뀌었는데 이전 그림에 비해 그닥 예쁘다는 느낌은 받지 못하겠네요.
전체 지도 화면입니다. 왠지 레고 장난감처럼 생겼네요.. 개인적으로는 차라리 현재의 그래픽이 더 나아 보입니다.
관직 퀘스트 화면 입니다. 예전에는 “지선” 이가 나와서 혼자서 북치고 다했었는데 이제는 어르신이 나오시는 군여. 아마도 퀘스트를 직접 의뢰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아니면 영감님이 계속 나올지도….
개인 무장 인터페이스 화면입니다. 크게 달라진 점은 없는데 그토록 바랬던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바로 “얼굴바꾸기” 입니다. 해당 무장의 [얼굴] 또는 [이름], 아니면 아래쪽의 [얼굴바꾸기]를 클릭하면 자신의 무장의 얼굴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장비를 보면 못보던 장비가 생겼습니다. 아마도 전설템이라고 부르면 되지 않을까 하네요. 그런데 효과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경험치 30% 증가” 라는 부분이 눈에 띄네요. 그리고 아래쪽을 보면 소유시간이 있는 것으로 봐서 캐쉬템일 확률이 100% 일 듯 합니다.
캐쉬아이템들 가격이 참 착하네요. 그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경험치 150%, 성장치 150% 아이템이 추가된 듯 합니다.
위의 전설템을 만드는 부분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3가지의 재료 아이템이 필요한데 2가지 재료는 아이템 분해 또는 상자겜블을 통해 얻는 재료인 듯 합니다. “정혼주” 라고 표시된 아이템은 캐쉬로 팔더군요… -_- 중국이나 우리나 캐쉬템 넘쳐나는 건 똑 같은 듯…
아마도 이것은 무기 조합시스템의 재료인 듯 합니다. 그런데 흰색, 녹색은 보이지 않고, 남색부터인 듯 합니다. 그리고 색깔별로 2종류인 것으로 보아 무기용, 방어구용이 따로 따로 인 듯 하네요.
아이템 분해는 자신이 소유한 아이템을 클릭해서 분해하는 듯 합니다. 저는 아직까지 남색템이 없어서 해보질 못했네요.
이것은 분해된 재료를 가지고 인첸트를 하는 시스템입니다.
해당 이미지는 도저히 찾지 못해서 일본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랜덤하게 아이템을 얻는 시스템이네요. 그런데 일본 사이트에서는 연맹전(거점전투)를 통해서 얻은 포인트를 사용한다는 설명이 있었네요. 그런데 제 생각은 아마도 캐쉬로도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봅니다. 제일 좋은 아이템은 VIP나 주황색 아이템이 제일 나은듯 하네요.
거점전투는 아마도 어느 정도 레벨이 되어야 하는 것으로 보이기에 자세히 확인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대충 보아하니 깃발 뺏기 방식인 듯 하네요. 그런데 거점이 일반 거점이 아니라 정해진 것이 아닌가 합니다.
거점은 각 지역에 따라 먹었을 경우 자원 생산이 조금씩 다르네요. 兵種ごとの12個の軍団分配は、時代が異なる部隊でも1つの部隊とします。 è 군단은 병종 당 12개씩 묶이는 듯 하네요. 各部隊の攻撃力や生命力(武将や装備も含む)は軍団毎で合算されます。 è 각 무장의 공격력, 생명력이 합쳐져서 하나의 군단으로 계산된다는 내용입니다. 戦闘はどちらかが全滅するまで行われ、同時に全滅した場合は防御側が勝利とします。 è 전멸전으로 진행이 되며 쌍방 전부 전멸일 경우 방어측이 이긴다는 내용이네요. 勝者側の部隊は拠点に駐屯し、敗者側の部隊は自動で各城に帰還します。 è 승자의 부대는 거점에 거주하고, 패자는 자동으로 각 주둔 성으로 간다는 내용이네요. 開始時にどちらも部隊がいなかった場合、攻撃側が勝利となります。 è 시작할 때 부대가 없을 경우 공격자가 승리한다는 내용입니다. 拠点戦終了後、双方が失った部隊の50%は復活します。経験値は復活前の結果により計算します。 è 거점전투 종료 후 손실된 부대의 50%를 부활해준다고 하네요. 獲得できる経験値は参加した武将の能力に比例します。また、「天地太極旗」装備時の効果は半分になり、経験値50%UPとなります。 è 경험치는 전투 성과에 따라 얻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깃발 장착한 플레이어는 100% 추가 경험치를 얻는 것이 아니라 50%만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拠点戦で獲得した名声値の10%を、戦闘功労として獲得することができます。(プレイヤーが派遣した全武将が獲得した経験値合計の1%) è 전투에서 얻은 명성의 10%를 전투공로로 가져간다고 하네요. 플레이어의 획득 경험치 1%도 전투공로가 된다고 합니다. 戦闘功労は、同じ値が同盟の貢献値としても加算されます。戦闘功労は累積され、同盟を脱退した場合は0に戻ります。 è 전투공로가 연합 공헌도로 계산된다고 하네요. 전투공로는 누적되며, 연맹 탈퇴시 0이 된다고 하네요. 拠点戦にて部隊を損失した場合、損失した部隊の生産資源の5%が返還されます。 è 거점 전투에서 부대 손실시에 손실 부대 생산 자원의 5%가 환불된다고 하네요. 拠点戦に参加したプ è 거점전 종료 시 최대 2개의 보물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고 하네요.
직접해보지 못하고 글로 써있는 내용인지라 자세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뭐 잘 만들어주겠죠…
7. 제5시대
아무리 찾아봐도 제5시대 관련 내용은 없더라구요. 기술 연구를 봐도 이전과 똑 같은 테크트리입니다. 아마 중국에도 오픈을 아직 안한 듯… 이상 무림제국 2.0 관련하여 중국/일본 사이트를 통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하게 어떤 내용이 업데이트될 것이라는 내용이 없어서 추측할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중국 또는 일본에 업데이트된 내용이 100% 그대로 반영되지는 않을 듯 하구여… 하지만 뼈대는 크게 바뀌지 않을 듯 합니다. 주관적으로 볼 경우 무림제국 2.0 업데이트를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그닥 무덤덤한 업데이트” 라 평가하고 싶습니다. 아무튼 알찬 업데이트를 진행해 줬으면 합니다.
article id #168
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최근 나의 Game Life를 표현하자면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 는 옛 말이 지금 나에게 딱 맞는 느낌이다. 리니지2를 미친 듯이 달려오다가 잠깐 지친감이 있어서 한박자 늦춰볼까 하면서 생각한 것이 바로 웹게임이다. 지금껏 웹게임을 해본적은 없지만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 생각한 것이 저게 그리 재미있을까 였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미친 듯이 하고 있다. 최근에 내가 즐기는 게임은 바로 “NCSOFT” 의 “무림제국” 이라는 웹게임이다. 게임에 대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뭐 핸드폰 게임보다도 더 부실한 백그라운드 스토리로 시작한다. NC에서 서비스한다고 하는데 왜 이리 허접하냐고 묻는다면 이 게임은 중국의 LongTu에서 만들고 국내의 회사인 The5에서 배급하여 NCsoft에서 서비스하는 조금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웹게임은 아직까지 많은 나라들이 개발을 하고 있지만 가장 성장세가 가파른곳을 들자면 중국과 베트남이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웹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볼까 한다. 암튼 이 게임을 요약하자면 자원을 모으고 자신의 영지를 발전시켜서 남의 영지를 괴롭히는 전형적인 웹게임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간 웹게임과의 차이점을 들자면 가장 큰 것은 전쟁시 공-수 간의 동시 턴으로 구성되어져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닐까 한다. 웹게임의 장점은 항상 켜놓지 않아도 자동으로 성장을 한다는 점과 컴퓨터 사양을 타지 않고 어디서나 돌아간다는 점, 그리고 바쁘게 클릭과 컨트롤이 필요없다는 점이다. 그런데 웹게임의 묘미는 이러한 필요없는 점을 필요있게 만드는데 그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가령 1분에 1명 뽑아지는 병사 20명을 모은다고 했을 때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무슨 이야기냐면 1번에 20명을 모집했을시에는 클릭 한번이면 되지만 20분이 되기까지는 어떠한 병사도 생산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1분에 1명씩 계속 생산을 하게 될 경우에는 조금 차이는 발생하겠지만 20분이 되기 전까지 19명을 뽑을 수 있는 것이다. 즉, 이것이 바로 웹게임의 묘미인 “건들지 안아도 되지만 건들여 줄 경우 더 강해진다!” 가 되는 것이다. 암튼 현재 2서버에서 캐릭터를 키우고 있으며 수없는 약탈과 수많은 전쟁을 겪으면서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다. 게임할 시간이 없을 때 잠깐씩 즐기는 웹게임의 매력에 한번쯤은 빠져 보는 것은 어떨까…
article id #162
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지루한 나날을 보내던 중 한 통의 문자가 날라왔다.
1차 CBT 때 무자비하게 난사 당했었지만 2차 때는 좀 나아질려나… 거의 2달 반 정도가 흘렀으니 많은 것들이 추가되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1차 CBT에서 느낀 헤쎈의 가장 큰 문제는 타격감 / 피격감과 렉은 반드시 해결되었으면 좋으련만… 아마 이 두개가 해결되지 않는 이상 수십개의 무기, 수십개의 캐릭터, 수십개의 코스튬, 수십개의 맵이 나온다 하더라도 소용이 없을 듯 하다.
10월 28일부터 시작한다고 하니 이제 1주일 남았군… 슬슬 몸 좀 풀어볼까나…
article id #159
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GSP INTERACTIVE에서 서비스 하는 ONLINE TPS GAME이 드디어 오픈했다. 현재 CBT 모집중이고 곧 CBT 1차를 진행한다고 한다.
홈페이지 : http://hessian.yoitt.com 헤쎈(Hessian)에 대한 서두 드디어 헤쎈의 동영상이 공개 되었다. 최초의 밀리터리 TPS라고 하는데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보여질 것인지... 기존의 캐릭터만 다른 FPS가 아닌 새로운 장르로서 자리매김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찌질거림에 굴하지 말고 이 게임 자체의 색깔을 계속 유지했으면 한다. 홈페이지 홈페이지는 1280과 표준HTML, 그리고 실시간 형태의 컨텐츠로 구성이 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새로운 도전을 하였으나 아직까지는 많은 참여와 활용성이 떨어지고 있다고 해야 하나? 물론 CBT라는 서비스의 한계에서 오는 현상일 수는 있으나 지속적인 컨텐츠 관리와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서 구성한다면 좋은 서비스 사이트가 되지 않을까 한다. 동영상 CG동영상과 플레이 동영상이 공개 되었다. CG는 뭐 알다시피 다 과장된 액션과 색감, 그리고 퀄리티를 나타내기 때문에 이거에 혹하거나 하는 것은 아마츄어나 하는 짓일 듯... 최근 "올X타" 에서 서비스 된 "어XX데이" 라는 게임이 그러한 낚시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한다. 플레이 동영상은 조금은 손을 덜 본듯한 느낌? 영상을 찍을거면 안티에 비방을 먹여서라도 조금은 더 퀄리티 높게 뽑아야 하는데 약간은 급조한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뭐 실제 게임에서 찍었다는 부분을 강조하긴 하지만, Final Fantasy 같은 것 역시도 실제 게임의 스크린샷을 찍어도 영화와 같은 느낌이잖오~~~ 뭐 온라인과 콘솔 게임의 차이일 수도 있겠지만... <Hessian CG Movie> <Play Movie #01> <Play Movie #02> 총평 좋은 게임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과 험난한 위기를 넘겨야 튼튼한 서비스로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 TPS라는 생소한 장르를 어떻게 녹여냈는가가 가장 큰 성공의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다. TPS는 알다시피 점프샷과 같은 황당스러운 액션이 없다. (Gears of War 에서...) 그러한 부분들이 게이머들에게는 답답함으로 다가갈지 아니면 이 게임만의 색깔로 다가갈지도 역시 궁금하다.
아무튼 귀추가 주목되는 게임이라고 할까...
article id #137
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article id #126
categorized under ...ing/Me & written by [찌니] 요근래는 정말 올림픽 보느라 정신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할 것(?)은 하면서 한다. 아참! 최근에 나의 라이프에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근 몇 년간 기다려왔던 게임… 바로,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예전부터 즐겨왔던 몬스터헌터(이하 몬헌)를 PC에서, 그리고 온라인에서 즐기게 만든 게임이다. 물론 PSP로 나온 MHP2, MHP2G 이전에 나왔던 게임이여서 아직까지 적응이 안될 때 가 많지만, 그럭저럭 발컨으로 조금씩 올리고 있다. 당분간 (아마 상용화 이전이 되지 않으려나…)은 수렵생활에 미쳐 살 듯 하다. 조만간 블로그에 내 캐릭터 이야기가 조금씩 올라가게 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article id #124
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아마, 7월 최고의 이슈, 그리고 하반기 최고의 돌풍의 핵은 오늘 공개된 Project M이 아닐까 한다. 정식 명칭은 Blade & Soul… L2의 배재현 상무와 마그나카르타, 창세기전의 김형태씨와의 합작은 예전부터 게임계에서 큰 이슈였다 작년인가에 유출된 한장의 포스터는 Project M이 무협을 표방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고, 드디어 7월 31일 NC 미디어데이에 상당한 퀄리티를 가진 Play Movie가 공개 되었다. <진정한 화려한 액션 동영상을 볼려면 1280 X 720 사이즈 동영상을 보기 바란다. 용량은 380메가 -_-;>
http://cafe.naver.com/ogt 블레이드소울 클로즈 테스터 모임 입니다
article id #122
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리니지와 관련한 포스팅이 많아 지는 듯 하다. 뭐 게임도 취미생활이니깐... 리니지 구력 10년은 나를 아마도 이렇게 만든것이 아닐까한다. 내 블로그에 내 마음대로 포스팅 하는데 누가 뭐래... ㅋㅋㅋ 아래 글은 게임어바웃과 플레이포럼 양쪽에 모두 올렸다. 플포는 올리기 싫었는데 반응이 어떠할까 궁금하여 올려봤다. 게임어바웃은 유저방문은 적지만 그만큼 유저들 자체적인 정화능력이 좋아서 괜찮은데.... 쩝.. 왜 인벤은 리니지를 접은거야!!! 씨즈아줌마와 루팡편집장님이 이럴때는 밉다.. ------- 금일 NC에서 발표한 컬러요금제… 하지만 요금제 그 자체의 변화는 거의 없고 새로운 게임 컨텐츠 패키지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유료아이템)가 그 핵심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장 문제가 많은 장비 보호 주문서와 관련하여 본섭 업데이트시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한번 예상해 보았습니다.
위의 내용은 장비 보호 주문서의 공식 홈페이지의 설명글 입니다. 그런데 논란거리로 남을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1. 인첸트 대상에 대한 문제 현재 어떠한 특정 대상이 없기 때문에 모든 아이템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0에서부터 증발되는 아이템 (집행검, 어둠의 판금갑옷, 바포메트의 지팡이 등등) 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또한 이동 / 거래가 되지 않는 퀘스트 아이템 (화염의 활/검, 수정구 등)들의 적용 여부는 어떠할까요? 2. 게임서버 리셋??? 가장 핵심이 되는 논란거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 저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도 이에 대해 갑론을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첸트가 성공이 된 경우와 관련해서 의견들이 엇갈리고 있는데 이를 종합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a. 정기 점검(매주 수요일)에는 인첸트 효과가 사라진다. : 장비보호주문서를 사용하고 인첸트에 성공을 하더라도 매주 수요일 정기점검 후에는 인첸트 효과가 사라진다는 의견입니다. 즉, ‘리셋’ 이라는 부분을 정기점검으로 보는 의견 입니다. b. 테스트서버와 같은 서버 초기화까지 유지 : 테스트 서버와 같은 서버 삭제 또는 초기화와 같은 극단적인 서버 리셋이 될 때까지 인첸트 효과가 유지된다는 의견입니다. 즉, 게임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유지시에는 지속적으로 인첸트가 유효하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정확하게 문장을 다시 읽어보면 장비가 보호 되는 효과 자체, 즉 장비 보호 주문서만 사용하고 아직 젤/데이 인첸트를 시행하지 않는 상태가 유지된다는 뜻으로 해석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인첸트 성공의 효과 유지 기간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는 걸로 보아 위의 의견 중 [b]가 맞지 않을까 하네요. 아마 조만간 이 부분에 대해 공식적인 발표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논란거리를 뒤로하고 본서버에 적용이 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시장 변동 현상이 발생하지 않을까 합니다. 1. 레어 아이템가격 폭등 집행검, 사이하활, 흑왕도(아/활), 어둠의 판금, 바포메트의 지팡이, 타락시리즈 등 일반적으로 레어아이템이라 불리우는 아이템들의 가격이 폭등하지 않을까 예상 됩니다. 일반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7 무기류, +5 방어구류 들이 장비보호주문서에 의해 그 이상으로의 인첸트 확률이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2. 고 인첸트 일반 아이템 가격 하락 위의 레어아이템들과 비슷한 능력을 발휘하였던 고인첸트 일반 아이템(대응 아이템이라 명명해 보았습니다.)들의 가격이 하락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면 +7흑왕도의 대용 아이템으로 여겨졌던 +10 흑빛의 이도류와 같은 아이템이 하락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 이유는 장비보호아이템으로 인해 +7흑왕도들이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최소 +8흑왕도 이상으로 인첸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3. 축 주문서 가격 상승 장비보호주문서에 의해 기존의 +7 무기류, +5 방어구류들에 한번씩은 축주문서를 바르게 되지 않을까 예상 합니다. 이로 인해 +8 또는 +9 무기, +6 또는 +7 방어구들이 생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0으로 인첸트가 실패되어도 다시 +5무기, +3방어구 에서 축질을 해서 기존을 보완해야 하기 때문에 축 주문서의 가격의 엄청난 상승이 예상 됩니다. 아직 적용 여부가 어떻게 변동될지는 모르지만, 이와 따른 대비는 최소한이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상 허접한 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article id #117
categorized under Game & Hardware & written by [찌니] 세희를 퇴원시키고 다시금 회사에 복귀해서 열심히 세희 기저귀값을 벌고 있던 나... 어쩔 수 없이 철야를 진행해야 하는 시점, 그런데 갑자기 밤 11시쯤 전화가 왔다....
"제부!!!! 나 그넘 앞에 있어요!!!" "누구???" "아기 진돗개요~~~" "헐!!!!!!!"
리니지 전섭에서도 아직까지 테이밍 한 사람이 없다는 그 전설의 "아기진돗개" 를 울 처형이 보다니... 처음에는 믿기질 않았다. 그래서 확인하고자 노트북을 들고 조용히 미팅룸에서 게임에 접속을 했다. 그리고 결혼 반지로 슈웅!!!!
헉! 진짜 아기 진돗개가 눈앞에서 깔딱깔딱 거리고 있었다.
신중을 잘 기해서 꼬셔야 하기에 처형에게 괴물눈고기를 가져오게끔 하고 테이밍 작업을 진행하였다. 알다시피 아리아여신.... 카리스마 24 다... -_-; (어레인 명물 카리 데스요정) 카리스마는 충분할 듯 보이고 나머지는 처형의 컨트롤이 중요할 듯 보였다. '꼬시면 못해도 5천만 아덴 이상이구나~~~' 끔은 열심히 처형에게 힐을 주고 처형은 한두대씩 쳐가면서 괴물눈 고기를 먹이고 있었다. 참고로 요근래 해섬 라쿤 꼬시기에 취미 들려서 라쿤 3마리 중 2마리는 꼬셔오는 엄청난 실력의 테이밍 실력을 지녔다. 그리고 꼬시기에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하기위해 끔에게는 이레를 걸게 하면서 꼬시는 중이었다. 그렇게 믿고 꼬셔지기만을 기다리는데, 처형 왈.... "제부!!! 괴물눈 고기가 더 이상 안들어가요!!!" "엥? 왜 안들어가요? 고기 한꺼번에 10개 20개씩 줬어요?" "흐음... 그건 비밀~~~" "잉? 진짜 왕창씩 줬어여?" "살짝요..." 크헐.... 이 무슨 황당 시츄에이션인가... 진돗개가 고기 만땅 들어서 더 이상 괴물눈 고기가 들어가질 않는다니... "도대체 괴물눈 고기 몇개를 줬어요?" "흠.... 한 150개쯤???" "크헐!!! 한개씩 150개 줄려면 못해도 10분 이상을 줘야 하는디?" "아... 그게여, 아까 내가 넘 무거워서 고기를 땅에 50개 내려놨는데, 그걸 이넘 강아지시키가 낼름 먹었당께여." "컥!!! 괴물눈 고기를 왜 땅에 내려놔여?" "무거워서 피랑 엠 안차니깐여." "ㅡ.,ㅡ;" 역시 우리 처형이었다.... 고기 150개 만땅 찬 펫은 더이상 꼬실 수 가 없는 법. 그러던 중 끔이 개인적으로 알고 있는 카리 법사를 섭외해 왔다. 자칭 펫 테이밍 전문이라는.... -_-; 그 분 역시 고기를 가지고 쌩쑈를 했지만 소용 있는가? 영자가 아니라 김택진이 와도 별 수 없는걸.... 그래서 마지막 수단으로 테이밍 몬스터 마법을 쓴 후 "수집" 을 해보기로 결정했다.3~4번 시도 끝에 바로 테이밍이 되었다. 하지만 테이밍 몬스터에게 "수집" 이 있을리 있는가 -_-;;;; 그래서 마지막 방법... 테이밍 된 상태에서 리스 후 진돗개를 눕혀서 고기를 떨구기만을 바랬다. 그래서 눕힌결과.... 고기를 떨구지 않더군... 축 견 인가!!! 그래서 부활이라도 해볼려고 했지만 이게 왠걸.... 부활... 안된다... 축부활... 안된다... 리절렉션... 안된다... 그레이트 리절렉션... 안된다... 사라지는 것이 너무 아까워서 크리에이트 좀비라도 하구 캔슬을 통해서 원복하려는 방법을 진행하기로 했다. 하늘에서 보라색 기둥이 쑤웅.... 진돗개.... 사라져버렸다... -_-; '으아!!!! 내 진돗개!!! 이넘 팔면 무기도 바꾸고 장비도 바꾸는데 ㅠㅠ' (처형건 내거, 내거는 내거, 끔꺼도 내거) 처형이 말했다... "이히히~ 나 울섭에서 최초로 본거 맞죠? 맞죠?" "헤헤헤~ 자랑해야지~ 자랑해야지~~" -____________-; 참으로 순수하시다. 참으로 맑고 청아하시다... 그이름 쑥.... 이 아지매... 누가 좀 데려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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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템!!!!!!!!!!!!!!!이해가 안가는 프로세스.... 리니지 그 기억을 더듬다 #01 찌니 쥬니어들의 뇌구조... 찌니의 미투데이 - 2011년 3월 17일 최근에 달린 댓글
ㅋㅋ
ㅋㅋ완전 오래 된거네 ㅋㅋ 근데 저 포스..
ㄴㅁㅇㄹ
녕하십니까~ 제가 간단하게 유용한 정보..
드래고온`
안녕하세요^^!!!
저는 드래곤 네스트를..
sdf
★_____ 테라서버 7월14일(목) 8시 오픈!..
라이트닝
오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방이hd 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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